영문 이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MARISA 네온사인
영문네온사인은 하얀색 MARISA를 손글씨 모양으로 한 줄에 넣었어요. 처음 방문한 사람이 영문 이름을 확인하고 공간 소개 사진에도 같은 철자를 담을 수 있어요.
하얀색 MARISA를 손글씨 모양으로 만들었어요
영문 이름을 사용하는 매장이나 공간은 예약 안내나 위치 설명에서도 같은 철자를 계속 쓰게 돼요. 처음 방문한 사람은 출입문에서 그 이름을 다시 확인하게 되고요.
이번 영문네온사인에는 하얀색 MARISA를 손글씨 모양으로 한 줄에 넣었어요. 그림 없이 영문 이름만 남긴 작업입니다.
하얀색 MARISA가 한 줄에 이어져 있어요
첫 글자 M부터 마지막 a까지 같은 하얀색이에요. 글자는 손으로 적은 듯한 모양으로 이어져 있어요.
그림을 넣지 않아 MARISA라는 철자가 가장 먼저 보이게 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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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네온사인 하얀색 MARISA가 손글씨처럼 이어져 있어요. -
영문네온사인 여섯 글자가 한 줄로 부드럽게 흘러가요. -
영문네온사인 다른 색이나 그림 없이 이름만 남겼어요.
예약한 사람이 출입문에서 영문 이름을 확인해요
처음 방문한 사람은 예약 안내에서 본 이름과 실제 출입문 문구를 비교해요. MARISA가 보이면 찾아온 장소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.
운영자도 전화로 위치를 설명할 때 MARISA가 적힌 곳이라고 안내할 수 있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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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네온사인 사람 이름처럼도 상호명처럼도 읽을 수 있어요. -
영문네온사인 MARISA라는 영문을 천천히 따라 읽게 돼요. -
영문네온사인 어떤 곳의 이름인지 궁금해질 수 있어요.
공간 소개 사진에 영문 이름을 함께 담을 수 있어요
운영자는 실내 공간이나 테이블, 진열대 사진을 찍을 때 영문 이름도 함께 보여주고 싶을 수 있어요. 촬영하는 방향에 네온사인이 보이면 MARISA라는 이름이 사진에 들어와요.
이용자도 방문 기록을 남기며 이름이 보이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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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네온사인 하얀색 한 가지라 글자 모양이 먼저 보여요. -
영문네온사인 첫 글자 M의 굴곡이 크게 들어가 있어요. -
영문네온사인 마지막 A까지 사인처럼 이어져요.
재방문할 때 같은 철자를 다시 찾기 쉬워요
한 번 방문한 사람은 나중에 다시 예약하거나 위치를 찾을 때 상호를 떠올리게 돼요. MARISA라는 철자를 알고 있으면 검색이나 지도에서 같은 이름을 다시 찾기 쉬워요.
업종 설명보다 상호 자체가 중요한 공간에서는 이렇게 이름만 보여주는 작업이 잘 맞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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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네온사인 업종 문구 없이 MARISA만 크게 보여요. -
영문네온사인 이름 전체가 한 덩어리로 자연스럽게 읽혀요. -
영문네온사인 직접 손으로 적은 이름 같은 영문네온사인이에요.
이번 영문네온사인에는 하얀색 MARISA를 한 줄로 넣었어요. 처음 방문한 사람이 이름을 확인하고, 공간 소개 사진에서도 같은 철자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요.
영문 상호를 정확한 철자로 보여주고 싶다면, 그림 없이 이름 자체만 네온사인으로 담아보셔도 좋아요.